대가의 중요성, 쓸데 없는 말은 힘들다 쳇바퀴 같은 삶에서 의지할 사람이 있어 든든하다 예측 불허한 것은 날 괴롭게 한다 근거 부족한 것들도 괴롭게 한다 흐린 눈은 그만하고 보는 눈을 기를 것 사람은 어렵다 음악 디깅도, 공연도, 여행도 다 그저 그런 상태. 하고 싶은 게 없음. 심장이 뛰던 예술 분야가 이젠 그냥 정신병의 포장지로 느껴진다 q. 과연 예술도 정신병의 포장지일까? a. 쉽게 현혹되기 좋은 분야인듯하다. 어쨌든 보여지는 분야이고, 주관적인 분야이니 답이 없는 상태로 나아가는 게 쉬운 길은 아닌듯. 정신병과 예술은 연관성이 아주 높은 듯하다. 포장지의 모양, 형태, 두께가 다르듯. 그런듯. q. 재미가 있어야만 즐겁게 살 수 있는가? a. 나의 고민. 재미의 역치가 낮은 거 같은데 괜찮으려나, 재미가 없는데 즐거울 수가 있나? 똑같은 단어 같음 q.재미가 있던 사건? A. 독일인가 플릭스버스 기다릴 때 라이언고슬링 하위 호환의 아저씨